나태주 외 1명 지음|파람북 펴냄
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눈송이처럼 너에게 가고 싶다(문정희 시집)』, 『꽃지는 저녁(정호승 시집)』에 이은 ‘강병인 쓰다’ 시리즈의 세 번째 책이다. ‘풀꽃 시인’으로 전국민적 사랑을 받고 있는 나태주 시인의 아름다운 문장들을 화폭에 담았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서로가 꽃 (강병인 글씨로 보는 나태주 대표 시선집)의 내용 요약
'시' 책인 《서로가 꽃 (강병인 글씨로 보는 나태주 대표 시선집)》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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