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사랑|자음과모음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1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자음과모음 청소년문학 117권, 『안녕, 나를 마중하러 왔어』가 출간되었다. 『안녕, 나를 마중하러 왔어』는 『스크류바』 『우주를 담아줘』 등의 다채로운 소설을 내며 “삶과 이야기에 대해 고민해온 사람만이 가질 수 있는 날카로운 시선을 가진 소설을 쓰는 작가”라는 평을 받아온 박사랑 작가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청소년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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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박사랑 작가가 자신의 내면을 깊숙이 들여다보며 써 내려간 치유와 성장의 기록입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수많은 관계 속에서 상처받고, 타인의 시선에 스스로를 맞추느라 정작 가장 중요한 존재인 '나'를 잃어버리곤 합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독자들에게 타인에게 향해 있던 시선을 이제는 자기 자신에게 돌려야 한다고 다정하게 일러줍니다.
책의 초반부에서 저자는 현대인들이 겪는 깊은 상실감과 좌절의 감정을 솔직하게 고백합니다. 끊임없이 타인과 비교하며 느끼는 열등감, 그리고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