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승민|핀드


요약
독서 가이드1.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에세이스트이자 문학평론가인 정여울은 전승민의 첫 책을 통해 “세상 그 자체를 향해 열려 있는 깊고 너른 환대의 에너지”를 느끼며 그가 “읽기와 쓰기에 대한 사랑으로 단단히 무장하여 한 문장 한 문장에서 열정이 느껴지는 글을 쓴다”(추천사)고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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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전승민 작가의 에세이 《허투루 읽지 않으려고》는 단순히 책을 읽는 행위를 넘어, 자신의 삶을 어떻게 마주하고 다독이며 나아가야 할지에 대한 깊은 고민이 담긴 기록입니다. 저자는 세상을 살아가며 마주하는 수많은 관계, 감정, 그리고 예상치 못한 시련 속에서 ‘읽기’라는 도구를 통해 자신을 지키고 세상을 이해하려 노력합니다. 책은 거창한 성공담을 늘어놓기보다, 지극히 평범한 일상 속에서 우리가 느끼는 불안과 열등감, 그리고 그 안에서 발견하는 작은 위로들에 집중합니다. ☁




시/ 에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