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현 외 1명 지음|디자인이음 펴냄
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한연희 시인과 주민현 시인이 함께 쓴 예사롭지 않고도 사랑스러운 시집 <연희와 민현>은 우정시집 2번째 책이다. “시란 무서워? 시작이란 우스워! 시작이란 무서워? 시란 우스워! 우리 아무거나 되자.” 두 시인은 함께 단어를 주워 시를 이어나간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연희와 민현의 내용 요약
'시' 책인 《연희와 민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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