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철|푸른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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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가이드1.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이기철 교수가 지난 2008년 약 한 달간 영국을 다녀오면서 '걸으며 생각하며' 영국 문화와 문학의 풍경을 동양적인 상상력과 직조하여 펴낸 문장들을 책으로 엮었다. 서양문학과 동양문학의 영역을 하나로 묶어나가며 독자들에게 문학의 숲, 그것도 영국이라는 이국의 배경 속에서 독특한 향취를 제공하는 독특한 시선의 기행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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