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월 외 6명|문학동네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등단 십 년 이내의 젊은 작가들을 격려하고 독자에게는 새로운 감각과 대담한 정신으로 충만한 젊은 소설의 기운을 느끼게 해주고 있는 젊은작가상. 2013년 제4회 수상자는 김종옥, 이장욱, 김미월, 황정은, 손보미, 정용준, 박솔뫼 일곱 명의 신예 작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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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2013년에 출간된 제4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은 당시 한국 문학의 가장 역동적인 지점을 보여주는 7편의 단편소설을 담고 있습니다. 대상작인 김미월의 '아무도 펼쳐보지 않는 책'을 비롯해 김사율, 손보미, 윤성희, 이수경, 정소현, 하성란 작가의 작품들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이 작품집은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개인의 고립과 소외, 그리고 그 속에서 희미하게 빛나는 관계의 회복 가능성을 세밀하게 그려냅니다. 📚
대상작인 '아무도 펼쳐보지 않는 책'은 도서관이라는 공간을 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