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하|서스테인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너무나 리얼해서 코끝이 시린 지난 10여 년간의 자취 생활 기록이자 더할 것도, 뺄 것도 없이 지금 이대로 완전하다는 공동생활 예찬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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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김은하의 여자 셋이 모이면 집이 커진다는 저자가 고시텔, 오피스텔, 투룸을 거쳐 친구들과 함께 34평 아파트에서 시작한 공동생활을 기록한 에세이다. 🏠 이 책은 단순한 주거 이야기가 아니라, 경제적 부담을 나누고 취향을 공유하며 더 넓은 삶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따뜻하고 유쾌하게 풀어낸다. 저자는 네 가지 직업을 가진 ‘포잡러’로, 현실적인 고민과 낙관적인 태도를 균형 있게 담는다.
저자는 20대

우리 서울 아파트 살 수 있어. (l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