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은 외 1명 지음|중앙books(중앙북스) 펴냄
1. 이 책은 40대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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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과 바다로 둘러싸여 빼어난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밴쿠버. 캐나다에서 가장 큰 도시이자 금융과 상업의 중심지, 토론토. ‘캐나다 속 유럽’으로 불리는 몬트리올. 북미 최고의 폭포, 나이아가라 폭포가 자리한 나이아가라 폴스. 끝없이 펼쳐지는 오색 빛깔 단풍길, 메이플 로드 등 캐나다 핵심 도시는 물론 다채로운 테마 여행지까지 총망라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프렌즈 캐나다(2024~2025) (밴쿠버·토론토·몬트리올·퀘벡·로키)의 내용 요약
'캐나다여행' 책인 《프렌즈 캐나다(2024~2025) (밴쿠버·토론토·몬트리올·퀘벡·로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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