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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노믹스 (미래 경제는 구글 방식이 지배한다)
제프 자비스 지음
21세기북스
 펴냄
18,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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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쪽 | 2010-05-31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역사상 가장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기업 구글을 통해 현대기업이 알아야 할 필수적인 생존법칙과 성공전략을 찾아낸 책. “구글이라면 어떻게 할까?”라는 질문을 통해 모든 산업 분야에 구글의 사고방식을 적용하면 어떤 일이 벌어질지에 대한 전망을 제시한다. <BR> <BR> 이 책의 목적은 구글의 성공 비밀을 샅샅이 찾아내려는 것이 아니다. 저자가 던지는 메시지는 이제 누구나 구글식 사고방식을 가져야 한다는 것이다. 어떤 산업, 어떤 조직이든지 이제 구글시대의 기본적인 변화를 이해하며 질문을 던져봐야 할 것이다. 거기서 새로운 기회를 포착하고, 다시 생각하고 상상하고 발명해야 할 것이다.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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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옮긴이의 말 _ 구글이 여는 혁신적인 비즈니스 세상
프롤로그 _ 구글이라면 어떻게 할까?

1부 구글 규칙
01 새로운 관계 통제권을 사람들에게 넘겨라. 그러면 우리가 사용하겠다 | 델의 서비스는 끔찍하다 | 최악의 고객이 최고의 친구다 | 최고의 고객이 당신의 파트너다
02 새로운 구조물 링크가 모든 것을 바꾼다 | 가장 잘하는 일을 하고, 나머지는 링크하라 | 네트워크에 합류하라 | 플랫폼이 되어라 | 분산해서 사고하라
03 새로운 개방성 검색되지 않으면 누구도 당신을 찾을 수 없다 | 모든 사람이 구글주스를 원한다 | 삶과 비즈니스가 공개된다 | 고객이 광고대행사다
04 새로운 사회 품격 있는 조직
05 새로운 경제 이제는 작은 것이 큰 것이다 | 희소성 이후의 경제 | 오픈소스, 선물경제에 합류하라 | 대중시장은 죽었다. 틈새 집단이여, 영원하라! | 구글은 모든 것을 범용화한다 | 구글 경제에 들어온 것을 환영한다
06 새로운 비즈니스 현실 원자는 장애물이다 | 중개인은 운명을 다했다 | 공짜 사업 모델이 생긴다 | 어떤 사업인지를 정하라
07 새로운 태도 통제와 신뢰 사이에는 역관계도 성립한다 | 사람들을 믿어라 | 경청하라
08 새로운 윤리 잘못도 잘하라 | 인생은 베타 테스트다 | 정직하라 | 투명해져라 | 협력하라 | 사악하게 굴지 마라
09 새로운 속도 즉각 답한다 | 인생은 라이브다 | 집단은 순식간에 형성된다
10 새로운 과제 석탄 광산에서는 캐시카우를 조심하라 | 혁신을 장려하고 지원하고 보호하라 | 단순화하라 | 방해하지 마라

2부 구글 규칙이 세상을 지배한다면
11 미디어 구글타임스 : 신문, 신문 이후 | 구글우드 : 개방된 엔터테인먼트 사업 | 구글 출판사 : 책을 아끼기 위해서 책을 죽이다
12 광고 그럼, 구글 스폰서들의 말을 들어보자
13 소매업 구글식당 : 개방성을 토대로 한 사업 | 구글 쇼핑 : 사람을 기초로 하는 회사
14 공익사업 구글 파워앤라이트 : 구글이라면 어떻게 할까? | GT&T : 구글은 무엇을 해야 하는가
15 제조업 구글 자동차 : 비밀에서 공유로 | 구글 콜라 : 우리는 소비자 이상이다
16 서비스업 구글 항공 : 고객으로 이루어진 사회적 시장 | 구글 부동산 : 정보는 힘이다
17 돈 구글 자본 : 돈은 네트워크를 만든다 | 구글의 첫 번째 은행 : 중개인이 없는 시장
18 공공복지 성 구글 병원 : 공공성의 혜택 | 구글 상호보험 : 협력 사업
19 공공기관 구글 대학교 : 교육 개방 | 구글 미국 : 괴짜들이 지배한다
20 예외 PR과 변호사 : 희망이 없다 | 신과 애플 : 구글을 넘어서?

에필로그 _ G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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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제프 자비스
뉴욕대학교 저널리즘 교수로 새로운 미디어와 기술이 우리의 생활을 어떻게 바꾸어 놓는지에 관해 끊임없이 연구해온 학자이다. 동시에 저자는 미디어, 뉴스, 정보통신 기술, 비즈니스에 대한 정보와 문제를 제기하는 ‘버즈머신(buzzmachine.com)’이라는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다. 이 블로그를 통해 그는 인터넷의 공개, 공유, 공공화의 혜택이 무엇인지를 증명해왔다. 예컨대 델 컴퓨터의 고객서비스에 대한 문제를 블로그에 제기하여 기업의 서비스 개선을 이루어낸 것. 모두가 연결되고 공공의 선을 추구하고자 할 때 인터넷이라는 매체가 가지는 힘을 여실히 보여준 것이다. 그는 우리가 공유하는 물리적 공간, 공기, 우리가 누리는 권리만큼이나 인터넷의 미래가 중요하다고 말한다. 권력이 이를 통제하고, 사유화하려는 시도 자체가 새로운 기회와 가능성을 차단하는 것이라는 의미이다. 인터넷은 ‘대중에 의한, 대중을 위한, 대중의 공간’이라고 강조하면서 이를 효율적이고 선의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자비스 교수는 저널리즘 기업을 위한 토-나이트(Tow-Knight) 센터장이며, 〈엔터테인먼트 위클리〉의 창간인이자 편집자이다. 〈가디언〉과 〈뉴욕 타임스〉 등의 미디어 기업에서 컨설팅을 담당하였고, 2007년과 2008년에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리는 세계경제포럼(WEF)에서 ‘글로벌 미디어 리더 100인’으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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