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크래프트: 좀비 섬의 비밀》과 《마인크래프트: 좀비 섬의 생존자》에 이어 맥스 브룩스가 쓴 좀비 섬 3부작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책이다. 가이와 서머는 원래 살던 세상으로 돌아갈 방법을 찾기 위해서 자신들이 머물던 산속 기지를 떠나 새로운 마인크래프트 세계로의 모험을 다시 시작한다. 그들의 위대한 마지막 여정을 함께 떠나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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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크래프트: 좀비 섬 최후의 날 내용 요약
‘마인크래프트: 좀비 섬 최후의 날’은 미국 작가 맥스 브룩스(Max Brooks)의 어린이 판타지 소설로, 2024년 12월 9일 제제의숲에서 윤여림 번역으로 출간되었다. 📖 ISBN 9791158733155. 약 368쪽 분량의 이 책은 마인크래프트 제작사 모장(MOJANG) 스튜디오가 공식 인증한 어린이 소설 시리즈의 11번째 작품이자, 《마인크래프트: 좀비 섬의 비밀》(2017), 《마인크래프트: 좀비 섬의 생존자》(2020)에 이은 좀비 섬 3부작의 마지막 장을 장식한
오늘 소개해드리고자 하는 책은, 제제의 숲의 『마인크래프트 좀비 섬 최후의 날』로, 초등학생이사랑하는 마크! 마인크래프트, 마인크래프트시리즈의 마인크래프트책이다. 『마인크래프트 좀비 섬 최후의 날』은 마인크래프트 공식 스토리북으로, 일명 “마크”를 사랑하는 아이들이 모두 좋아할 책이니, 평소 아이가 게임만 하고(특히 마크) 책을 읽지 않는다고 답답해하셨던 부모님들께 이 책을 추천해 드린다.
마인크래프트책인 『마인크래프트 좀비 섬 최후의 날』은 마인크래프트시리즈 제작사와 세계적 작가들이 합작한 초특급 어드밴처 시리즈라고 할 수 있다. 전 세계 1억 명 유저가 즐기는 게임 ‘마인크래프트’(마크)와 밀리언셀러 판타지 작가 ‘맥스 브룩스’의 세기의 만남이랄까!
마크의 제작사에서는 유저들의 엄청난 요청에, 세계적 작가들과마인크래프트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 공식 판타지 소설 시리즈를 출간했는데, 이 시리즈는 각 권 도서가 정식 출간되기 전까지 저자는 물론, 모든 사항이 극비에 부쳐지는 세기의 프로젝트라고 한다. 이렇게 극비라서 더욱 궁금해지는 마크 시리즈 『마인크래프트 좀비 섬 최후의 날』을 만나다니, 괜히 심장부터 쫄깃해지더라. 이번에 출간된 11권 『마인크래프트 좀비 섬 최후의 날』은 세계적인 밀리언셀러 작가 맥스 브룩스가 집필한 마인크래프트 소설 3부작 시리즈의 마지막 권이다. 앞서 출간된 『마인크래프트 좀비 섬 좀비 섬의 비밀』, 『마인크래프트 좀비 섬의 생존자』와 더불어 “게임과 문학의 완벽한 조합”이라는 찬사를 받았다고 하여 더욱 기대가 컸다.
사실 우리 아이는 마크를 직접 해보지는 않았지만, 친구들을 통해 알고는 있던 터. 그래서인지 『마인크래프트 좀비 섬 최후의 날』에 더욱 큰 관심을 보였다. 물론 무척 두껍고 글 밥도 많아 아직 읽는 중이기는 하지만 무척 흥미진진 해하는 중이다. 『마인크래프트 좀비 섬 최후의 날』에서는 가이와 서머가 집으로 돌아갈 방법을 찾기 위해 모험을 떠난다. 자신들과 비슷한 주민들을 만나며 기대가 부풀었는데, 이곳엔 약탈자들이 끊임없이 등장하며, 마을과 주민을 지키기 위해 전투를 이어 간다. 이 전투 안에서도 우정과 성장을 만날 수 있어, 게임의 스토리북에서도 배울 것이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실제 『마인크래프트 좀비 섬 최후의 날』의 출판사에서는 이 책을 두고 “단순한 모험담을 넘어선 전쟁, 환경, 자유 등에 대한 철학적 성찰!”이라고 평했는데, 나 역시 마크에 가지고 있던 생각이 달라질 만큼 배우는 것들이 있다는 생각이 들더라. 공동체, 타인의 삶, 전쟁, 환경, 자유 등에 대해 아이들과 이야기도 나눌 수 있고, 책을 싫어하는 아이들에게도 책 읽는 재미를 배우게 해준다는 생각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