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악삐악 속보|시그마북스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50대 이상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대략적인 인류의 역사를 살펴보지만, 그저 만화책처럼 즐기는 심심풀이 같은 역사책이라 할 수 있겠다. 동남아시아의 역사도 다루지 않고, 콜럼버스 이전의 미국 역사와 문화사와 사상사와 종교사도 다루지 않을뿐더러 역사를 처음부터 끝까지 살펴보지도 않는다. 그러나 시험에 나올 만한 용어나 상식으로 여겨지는 내용들이 꽤 많이 등장하니, 세계사를 알아가는 첫걸음 정도로 삼으면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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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세계사는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지구라는 곳에서 아주 오랜 옛날부터 어떤 일들이 일어났는지를 다루는 흥미진진한 이야기입니다. 이 책은 복잡하고 어려운 역사 사건들을 초등학생 친구들도 마치 옛날이야기를 듣는 것처럼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먼저 인류가 처음으로 등장하여 도구를 사용하고 불을 발견했던 구석기 시대부터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사람들이 어떻게 모여 살기 시작했는지, 그리고 농사를 짓게 되면서 마을이 어떻게 도시로 변했는지 차근차근 설명해 줍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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