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린|창비교육




외로울 때, 고민이 있을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심리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투명한 정육면체 큐브에 갇혀 ‘채집’된 청소년이 겪은 롤러코스터 같은 이야기로, 부족한 자아 인식과 진로 탐색에 스민 불안으로 고민하는 이들에게 자기 내면의 소리에 귀 기울이는 일의 의미를 탐색케 하는 장편 SF 청소년소설이다. 파격적이고 개성 강한 상상력과 서사로 주목받아온 보린 작가의 첫 장편소설이자 ‘창비교육 성장소설’ 시리즈의 열세 번째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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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어느 날 갑자기 세상의 모든 것들이 큐브 속으로 빨려 들어가기 시작합니다.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던 주인공들은 영문도 모른 채 거대한 정육면체 공간인 '큐브'에 갇히게 됩니다. 이곳은 외부와 완벽히 차단된 폐쇄적인 공간이며, 오직 큐브만이 존재하는 기묘한 세계입니다. 큐브 안에서는 시간이 흐르는 방식도, 중력이 작용하는 원리도 바깥세상과는 전혀 다릅니다. 사람들은 당혹감을 감추지 못한 채 서로를 경계하거나, 혹은 살기 위해 뭉치며 각자의 방식으로 생존을 모색하기 시작합니다. 🧩
주인공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