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은|유선사






이별을 극복하고 싶을 때, 외로울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심리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커리어의 성공 가도를 달리던 30대 후반의 어느 날, 말기 암 진단과 함께 9개월 시한부 선고를 받고, 항암치료 중에 폐로 암이 전이된 것이 발견되어 수술까지 하게 된다. 이렇게 상상조차 해보지 못한 방향으로 삶이 흘러갈 때, 그 무거운 불안과 두려움 속에서 결국 단 하루도 낭비하지 않고 살아가기로 선택한 작가의 담담한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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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그렇게 나는 다시 삶을 선택했다』는 최지은이 2024년 12월 13일 유선사에서 출간한 에세이로, ISBN 9791199013520을 가진다. 📖 1984년생인 저자는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현대카드와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을 거쳐 MIT에서 MBA를 취득한 엘리트였다. 37세의 봄, 커리어의 정점에서 말기 암 진단을 받고 9개월 시한부 선고를 받는다. 이 책은 항암치료와 폐 전이, 수술을 거치며 삶과 죽음의 경계에서 깨달은 다섯 가지 삶의 지혜를 담은 244쪽의 기록이다.

용기를 얻고 현재를 선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