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절린 밀러|윌북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사랑한다면서 망치는 사람, 인에이블러는 바로 나였다.” 교육과 심리 전문가이자 한 가정의 엄마인 저자가 자신의 잘못된 관계 맺기 방식을 고백하며 ‘인에이블러’라는 개념을 소개해 큰 반향을 일으킨 책. 『나는 내가 좋은 엄마인 줄 알았습니다』가 ‘인에이블러’라는 제목으로 다시 한번 새롭게 출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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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인에이블러: 사랑한다면서 망치는 사람』은 앤절린 밀러가 1988년에 출간한 자전적 에세이로, 2024년 윌북에서 한국어판(ISBN: 9791155817711)으로 재출간되었다. 📖 280쪽으로 구성된 이 책은 교육자이자 상담심리학을 전공한 저자가 자신의 잘못된 양육 방식과 그로 인한 가족의 고통을 고백하며, ‘인에이블러’라는 심리학 개념을 통해 사랑이 어떻게 해로운 의존으로 변질될 수 있는지 탐구한다. 30년간 스테디셀러로 사랑받아온 이 작품은, 부모, 배우자, 친구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