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재식|초사흘달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곽재식 작가가 3년 만에 내놓는 두 번째 주기율표 이야기다. 전작 《휴가 갈 땐, 주기율표》에 원자 번호 1번부터 20번까지 스무 가지 원소를 소개한 데 이어 《출출할 땐, 주기율표》에는 원자 번호 21번부터 40번까지 스무 가지 원소 이야기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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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곽재식 작가의 신작 ‘출출할 땐, 주기율표’는 우리에게 익숙한 금속 원소들이 어떻게 인류의 역사와 삶 속에 깊숙이 침투해 있는지를 흥미진진하게 풀어낸 책입니다. 단순히 화학 기호나 원자 번호를 나열하는 딱딱한 과학 서적과는 결이 다릅니다. 저자는 마치 맛있는 음식을 차려내듯, 금속들이 가진 저마다의 성질과 에피소드를 통해 현대 사회의 풍경을 생생하게 그려냅니다. 🧪
책은 우리가 일상에서 무심코 지나치는 금속들이 사실은 인류의 생존과 문명 발달에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