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서 살았다 (류머티즘과 함께한 40년의 이야기)

오창희 지음|북드라망 펴냄

아파서 살았다 (류머티즘과 함께한 40년의 이야기)

함께 읽는 사람들

효토리
땅콩
하트
3명
분량보통인 책
장르한국에세이
출간일2018-02-16
페이지296쪽
10%15,000원
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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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40대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작가

상세 정보

“산다는 것은 결국 스스로가 삶의 주인이 되어 자기 안의 생명력을 북돋워 가는 여정”이고, 그것은 오직 자신만이 할 수 있는 것이라는 깨달음을 ‘류머티즘’과의 동행을 통해 얻게 되었고, 아파서 살았다고 말한다. 공부와 책읽기를 손에서 놓지 않은 저자의 타고난 명랑함과 지성, 그리고 가늠할 길 없는 어머님의 사랑이 엮어 낸 특별한 류머티즘 동행기가 펼쳐진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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