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신의 언어 (시장주의와 반공주의를 넘어, 비판적 중국 연구의 새로운 시각)

마리야 김부타스|한겨레출판

여신의 언어 (시장주의와 반공주의를 넘어, 비판적 중국 연구의 새로운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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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두꺼운 책
장르신화/종교학
출간일2024-11-18
페이지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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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마리야 김부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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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혜경
고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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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정보

수많은 독자들에게 재출간 문의를 받은 책 《여신의 언어》가 복간되었다. 기원전 7000년경부터 기원전 3500년경까지의 유물을 통해 ‘올드 유럽’(인도-유럽 문명 형성 이전의 유럽)의 여신 전통 문명을 보여주고, 그 이후에도 명맥을 이어오고 있는 여러 여신 전통과 모계 사회의 흔적들을 설명하는 기념비적인 책이다. 2000여 가지 유물 도상이 각각의 의미에 따라 상징군으로 분류되어 소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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