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입본|민음사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주말 내내 깊이 있게 파고들기 좋은 든든한 분량이에요.




한문학자 안대회(성균관대 한문학과 교수)가 『명심보감』을 번역해 내놓는다. 3분의 1로 축소된 초략본이 아닌, 774조 전문이 실린 완역본이다. 여러 판본을 두루 살피고 오류를 바로잡아 정본을 만들고, 각 글의 출전을 명확히 밝혔다. 또한 원저자의 의도를 살려 힘 있고 읽기 쉬운 문장으로 다듬었고, 명료한 평설을 더해 독자의 이해를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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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명심보감』은 고려 시대 추적(秋適)이 엮었다고 알려진 책으로, 동양의 고전 중에서 가장 널리 읽히며 오랜 시간 동안 삶의 지침서로 사랑받아 온 인문학의 정수입니다. 이 책은 ‘마음을 밝히는 보배로운 거울’이라는 뜻을 담고 있으며, 공자를 비롯한 성인들의 가르침과 경전, 역사서, 시문에 나타난 지혜로운 구절들을 체계적으로 분류하여 수록하고 있습니다.
책은 크게 20개의 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편은 효행, 정기, 안분, 존심, 계성, 훈자 등 인간이 살아가면서 반드시 지켜야 할 도리와 올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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