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다 아야|책사람집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말년의 작가가 북쪽 홋카이도에서 저 남쪽 야쿠시마까지 나무를 찾아 정성껏 기록하고 오롯이 새긴 감동을 전한다. 첫 번째 에세이 ‘가문비나무의 갱신’에서 마지막 작품 ‘포플러’가 집필되기까지 13년 6개월이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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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나무』는 고다 아야가 쓰고 차주연이 번역하여 2024년 6월 책사람집에서 출간한 에세이로, ISBN 9791194140030을 통해 기록되었다. 📖 약 216페이지 분량의 이 작품은 YES24 리뷰 총점 9.0(30건)을 기록하며, “나무의 삶을 통해 인간의 삶을 성찰하는 서정적이고 철학적인 에세이”로 평가받는다. 1904년 도쿄에서 태어난 고다 아야는 일본 근대문학의 거장 고다 로한의 둘째 딸로, 다섯 살에 어머니를, 이후 언니와 남동생을 잃으며 상실의 아픔을 겪었다. 1954년 단편집 『검은 옷자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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