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수 지음|낮은산 펴냄
1.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사노 요코의 『사는 게 뭐라고』, 고레에다 히로카즈의 『영화를 찍으며 생각한 것』 등을 우리말로 옮기고 『아무튼, 하루키』 『읽는 사이』 『우리는 볼록볼록해』 등을 쓴 이지수 작가의 신작 에세이가 출간되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내 서랍 속 작은 사치의 내용 요약
'한국에세이' 책인 《내 서랍 속 작은 사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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