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야 이바시키나|윌북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베스트셀러 그림책 작가 마리야 이바시키나가 전 세계의 특별한 서점들에 얽힌 이야기를 아름다운 그림으로 펼쳐 보이는 책이 출간되었다. 전작 『당신의 마음에 이름을 붙인다면』이 서정적인 그림과 다정한 글로 세계 곳곳의 ‘단어’를 수집했다면, 이번 신작의 주인공은 바로 책과 사람을 운명처럼 연결해주는 ‘책방’이라는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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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어딘가엔 나의 서점이 있다』는 마리야 이바시키나가 쓰고 그린 그림책으로, 2024년 12월 24일 윌북에서 일리야 벨랴코프 번역으로 출간되었다(ISBN: 9791155817773). 📖 64쪽 분량의 이 책은 독일 《슈피겔》과 아마존 독일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2024년 볼로냐 일러스트 원화전 최종 후보 및 볼로냐 라가치상 출품작 TOP100에 선정되었다. 이바시키나는 건축학을 전공한 뒤 편집 디자인과 그림책 제작에 뛰어든 러시아 작가로, 첫 그림책 『당신의 마음에 이름을 붙인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