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선애|씨드북(주)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오리 부리 이야기』로 비룡소 문학상을 수상한 황선애 작가의 신작으로, ‘발표 울렁증’을 가진 아이의 솔직한 심정과 극복 과정을 발랄하게 그려 냈다. 켜켜이 쌓여 가는 오해 속에서 갈등을 해결하고 화합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흐뭇한 미소를 불러 일으킨다.

요약주인공인 하준이는 학교에서 발표하거나 새로운 일을 시도할 때마다 커다란 벽을 만난 것처럼 움츠러들곤 합니다. 자신감이 부족한 하준이는 늘 '나는 왜 이렇게 용기가 없을까?'라며 스스로를 다그치고,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느라 자신의 진짜 목소리를 내지 못하는 날들이 이어집니다. 그러던 어느 날, 하준이는 우연히 골목길 구석에서 낡았지만 신비로운 분위기를 풍기는 마술 모자를 발견하게 됩니다. 이 모자는 평범해 보이지만, 하준이가 마음속 깊이 숨겨두었던 두려움을 어루만져 주는 특별한 힘을 가지고 있


두려움을 극복하도록 돕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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