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라^엄정진|텍스티(TXTY)
![[그래제본소] 없던 문](https://shopping-phinf.pstatic.net/main_5219298/52192981620.20241230201805.jpg)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같은 한 줄, 다른 두 편의 이야기. 매드앤미러 프로젝트. 매드앤미러는 ‘매력적인 한 문장이 각기 다른 작가를 만날 때 어떻게 달라질까?’라는 재미있는 상상에서 시작한 텍스티(TXTY)의 프로젝트다. 그 상상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 호러 전문 창작 집단 ‘매드클럽’과 환상문학 웹진 ‘거울’을 모았다. 같은 한 줄에서 출발했으나, 전혀 다른 이야기가 펼쳐지는 다채로운 매드앤미러의 이야기 세계로 독자들을 초대한다. ‘우리 집에 못 보던 문이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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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그래제본소] 없던 문》은 김유라와 엄정진이 공동 집필한 에세이로, 그래제본소 프로젝트를 통해 출간된 감성적인 사진 에세이다. 📷 텍스티(TXTY) 출판사에서 2023년 펀딩을 통해 출간된 이 책은, 뉴욕의 천재 포토그래퍼 사울 레이터(Saul Leiter)의 작품과 글을 한국어로 번역·소개하며, 그의 예술 세계를 독자들에게 전한다. 230여 점의 사진과 회화, 그리고 레이터가 남긴 문장들을 집대성한 이 책은, 단순한 사진집을 넘어 삶과 예술에 대한 깊은 성찰을 담는다. 레이터의 몽환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