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선경|열림원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2025년 1월, 열림원은 새해를 맞아 새롭게 시인선 시-LIM을 선보인다. ‘시-LIM 시인선’의 첫 번째 시집은 고선경 시인의 『심장보다 단단한 토마토 한 알』이다. 날카로운 유머와 재미, 솔직한 고백 속에서 빛나는 진심, 용기와 사랑을 여전히 간직한 채로 한층 더 깊어진 마음을 전한다.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요약고선경 시인의 두 번째 시집 심장보다 단단한 토마토 한 알은 2025년 열림원에서 출간된 ‘시-LIM 시인선’의 첫 번째 작품으로, 2022년 조선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한 시인의 깊어진 감성과 성숙한 시 세계를 담고 있다. 🍅 첫 시집 샤워젤과 소다수가 청량하고 발랄한 에너지로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다면, 이 신작은 겨울의 추위를 견딘 토마토처럼 단단하고 진한 내면의 이야기를 풀어낸다. 시집은 총 4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신년 운세’로 시작해 ‘팬레터-12월 31일’로 마



시집




사랑하는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