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훈|별똥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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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별똥별을 타고 온 외계인>은 끝없이 생겨나는 우리 몸에 대한 의문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 놓은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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