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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키오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창해
 펴냄
14,000 원
12,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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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추천!
심심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결혼
#식물인간
#아들
#아버지
480쪽 | 2008-10-17
분량 두꺼운책 | 난이도 쉬운책
상세 정보
<용의자 X의 헌신>, <붉은 손가락>, <방과 후>의 작가 히가시노 게이고의 장편소설. <도키오>는 미래에서 온 아들을 만나 인생 역전의 기회를 얻게 된 아버지의 성장기다. 과거와 현재, 미래를 교차하며, 아버지와 아들의 뜨거운 만남을 그린다. <BR> <BR> 도키오는 선천적으로 그레고리우스 증후군이라는 불치병을 안고 태어났다. 몸의 각 부위가 점점 장애를 일으켜 마비되면서 결국 십대에 짧은 생을 마감하게 되는 병. 건강하던 도키오도 결국 점점 부분적으로 장애를 시작하다가 급기야 열일곱 살 무렵 식물인간 상태에 빠졌다. <BR> <BR> 도키오에게 열일곱 살은 이 세상을 떠나기엔 너무나도 어린 나이다. 그래서 도키오는 시간 여행을 떠나게 된다. 몸은 현재 식물상태로 숨만 쉬면서 영혼은 과거의 아버지를 만나러 간 것이다. 그 이유는 단 하나다. 태어나게 해주어서 감사하다고, 자신은 행복했다고. 자신의 아버지에게 그 말을 전하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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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히가시노 게이고
일본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 1958년 오사카 출생. 오사카 부립 대학 졸업 후 엔지니어로 일했다. 1985년 《방과 후》로 제31회 에도가와 란포 상을 수상하면서 작가로 데뷔하였다. 1999년 《비밀》로 제52회 일본추리작가협회상, 2006년 《용의자 X의 헌신》으로 제134회 나오키상과 제6회 본격미스터리대상 소설부문상, 2012년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으로 제7회 중앙공론문예상을 수상하였다. 주요 작품으로는 《라플라스의 마녀》, 《가면산장 살인사건》, 《몽환화》, 《위험한 비너스》 등이 있다. 또한 스노보드를 즐기는 겨울 스포츠 마니아로 이른바 ‘설산 시리즈’로 불리는 스키장과 겨울 스포츠를 소재로 한 연작을 발표했다. 본 작품인 《눈보라 체이스》는 《백은의 잭》, 《질풍론도》에 이은 설산 시리즈의 3번째 작품으로 시리즈 중 가장 재미있고 속도감 있는 경쾌한 미스터리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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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6
함께해요~!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달 전
역시 부모를 부모답게만드는 스승은 자식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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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윤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2년 전
"난요, 당신의 아들이라고요" 미래에서, 형편없는 아버지를 도와주러 나타났다..... 참 그럴 듯한 이야기다. 그게 사실이라면 얼마나 멋질까 하고 생각했다. 미래에서 아버지를 만나기 위해 온 도키오 도키오와의 만남으로 조금씩 변해가는 모습.... 도키오는 그런 아버지의 모습을 보고 싶지 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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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영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3년 전
주인공이 답답해서 못읽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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