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셀 하케|서강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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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가이드1.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내가 전부터 말했잖아>, <하케의 동물 이야기>, <작디작은 임금님> 등의 동화에서 위트 넘치는 글 솜씨와 풍부한 상상력을 보여주었던 독일의 저널리스트 악셀 하케의 산문집. 아이들을 키우면서 겪는 에피소드와 복장 터지는 사건들을 재치 있게 그렸다. 유머러스하면서도 애틋한 공감을 자아내는 매력적인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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