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해인|앤의서재


요약
독서 가이드1.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로 현장에서 내담자들을 만나고 있는 저자는 이 책에서 우리가 흔히 겪는 정신과적 증상들은 단지 ‘의지박약’이나 ‘마음먹기 나름’의 문제가 아니라, 다양한 원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일어난 ‘치료가 필요한 질환’이라는 사실을 뇌과학적인 근거를 들어 알기 쉽게 풀어낸다.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아직 이 책이 담긴 책장이 없습니다.

요약이 책은 정신과 문턱을 넘기 망설이는 사람들을 위해 나해인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가 따뜻한 손길을 내미는 안내서입니다. 현대인들은 마음의 감기라 불리는 우울증이나 불안을 겪으면서도, 이를 의지의 문제로 치부하거나 정신과 진료 기록이 남을까 봐 두려워하며 병원 방문을 미루곤 합니다. 저자는 이러한 사회적 편견을 걷어내고, 정신과가 특별한 사람만 가는 곳이 아니라 누구나 편하게 방문할 수 있는 일상의 공간임을 강조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