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주하|별글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이 책의 키워드는 (#강아지), (#고양이), (#동화) 에요.
3. 독서가 낯선 분들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분량이에요.




별글아이 그림책 2권. 카후와 카라의 캣맘 임주하가 쓰고 마오와 미오의 캣맘 Grace J(정하나)가 그린 첫 번째 그림책으로, 강아지와 고양이의 일상을 상상해 보면서 다른 친구를 이해하고 배려하며 어울리는 법을 배우는 따뜻한 메시지가 담겨 있다. 포근하고 안락한 방에 강아지 토토가 살고 있었다. 토토는 혼자 먹고 쉬고 잠자는 걸 즐겼다. 길고양이가 찾아와 “너의 이름은 뭐니? 내 이름은 모모야”라고 소개하며 함께 놀자고 해도 단호하게 거절하기 일쑤였다. 하지만 바로 그날, 강아지 토토와 고양이 모모의 몸이 뒤바뀌는 아주 놀랍고도 기묘한 사건이 벌어진다. 갑자기 고양이가 된 강아지 토토, 강아지가 된 고양이 모모에겐 어떤 일이 벌어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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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내 이름은 모모』는 임주하 작가가 쓴 동화로, 외로움과 상실을 겪는 아이들이 서로를 위로하며 성장하는 감동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다. 🐾 주인공 모모는 아홉 살 소녀로, 아빠와 단둘이 살던 중 아빠가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나면서 홀로 남겨진다. 모모는 아빠의 빈자리와 외로움 속에서 길고양이 ‘검둥이’를 만나 친구가 되고, 이웃집 할머니와의 교류를 통해 마음의 온기를 되찾는다. 이 책은 상실의 아픔을 겪는 아이들이 사랑과 우정으로 치유되는 과정을 따뜻하게 그려내며, 어른과 아이 모두에게 삶의 소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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