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날엔 사랑을 지어 먹어야겠다 (엄마의 밥상에서 내가 배운 것들)

류예지|책과이음

그리운 날엔 사랑을 지어 먹어야겠다 (엄마의 밥상에서 내가 배운 것들)

이 책을 담은 회원

박희숙
1
분량보통인 책
장르한국에세이
출간일2024-08-30
페이지232
10%16,800
15,120
Flybook AIFLYBOOK AI요약

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을 담은 독자들이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작가

류예지
류예지
(지은이)writer badge

상세 정보

평범한 존재로 살아가는 작은 날들의 가치를 다정하고 감각적인 언어로 기록해온 류예지 작가의 신간. 어린 시절, 빈한하지만 풍성했던 밥상을 가득 채운 한 사람의 사랑이 스무 가지 소박한 음식 이야기 속에서 생생하게 그려진다.

이 책 어때요?

Q&A

이 책의 한줄평

0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게시물

0
등록된 게시물이 없습니다.

이 책이 담긴 책장

아직 이 책이 담긴 책장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