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경 지음|21세기북스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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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최대의 환란, 임진왜란. 그 당시 영의정 겸 도체찰사(전시의 최고 군직)를 지낸 서애 류성룡이 7년 동안의 왜란을 돌아보며 참회와 경계의 뜻으로 쓴 글을 소재로 한 KBS 대하드라마 [징비록]이 3부작 소설로 출간되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징비록 1 (임진왜란, 피로 쓴 교훈)의 내용 요약
'역사소설' 책인 《징비록 1 (임진왜란, 피로 쓴 교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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