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어 키건|다산책방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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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역작 『맡겨진 소녀』와 대표작 『이처럼 사소한 것들』로 독서가들의 열렬한 사랑을 받은 아일랜드 소설가 클레어 키건의 신간이 다산책방에서 출간되었다. 『푸른 들판을 걷다』는 국내에 세 번째로 소개하는 작가의 작품이자, 처음으로 선보이는 소설집이다.

요약『푸른 들판을 걷다(큰글자도서)』(ISBN 9791130659541)는 아일랜드 소설가 클레어 키건(Claire Keegan)의 단편소설집으로, 2024년 8월 20일 다산책방에서 허진 번역으로 출간되었다. 📖 약 252페이지로 구성된 이 큰글자도서(210×297mm)는 원제 Walk the Blue Fields (2007)로, 키건의 두 번째 작품이자 영국·아일랜드 최고 단편집에 수여되는 에지힐 단편문학상을 수상한 작품이다. 키건은 1968년 아일랜드 위클로 출신으로, 『남극

전체연령가로 위장취업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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