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은하|사람in


요약
독서 가이드1.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한국인 대부분이 문법은 맞지만, 한국적 사고가 반영된 어색한 영어 문장을 만든다. 기왕이면 원어민이 쓴 듯한 영어 문장을 만들어 보자. 처음 훈련할 때부터 영어적 사고를 익히고 그것이 가미된 영어 문장을 만드는 게 중요하다.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아직 이 책이 담긴 책장이 없습니다.

요약많은 영어 학습자가 문법책을 여러 번 반복하고 단어장을 외우지만, 정작 원어민 앞에서는 한마디도 제대로 내뱉지 못하는 답답함을 경험합니다. 이 책의 저자인 유은하 선생님은 이러한 현상을 '임계점'이라는 개념으로 설명합니다. 우리가 영어를 배우면서 겪는 정체기는 실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뇌가 언어를 처리하는 방식이 바뀌어야 하는 '2차 임계점'을 넘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지적합니다. 🧠
이 책은 단순히 암기 위주의 학습에서 벗어나, 한국어 사고방식을 영어식으로 전환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