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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꺼운 책
출간일
2015.6.30
페이지
48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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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읽으면 좋아요.
상세 정보
1990년대 팝 칼럼니스트로 왕성히 활약했던 이무영이 대중음악사에서 중요하게 거론돼야 할 곡들을 선곡해 소개한다. 상당히 많은 곡에서 저항 정신이 꿈틀대지만, 꼭 우리의 모습과 닮은 것 같아 전혀 낯설지가 않다. 아티스트에 얽힌 다양한 이야기, 곡을 쓰게 된 계기와 영감뿐 아니라 가사 전문의 번역문과 해설을 달아 곡의 이해를 도왔다.
이무영은 아티스트가 세상의 돌아가는 모습을 자신의 작품에 투영하고 있다고 했다. 또 유명한 아티스트의 곡만 주목할 것이 아니라, 음악에 대한 열정만 있다면 모든 곡은 위대한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그저 귀에 익숙했던 멜로디만 기억하고 흥얼거릴 뿐이었다면, 이 책을 통해 명곡을 재발견하게 되는 기회를 접하게 될 것이다. 롤링 스톤즈, 마이클 잭슨, 비틀즈, 비치 보이스, 핑크 플로이드, 닐 다이아몬드 등 당대의 아티스트들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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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1990년대 팝 칼럼니스트로 왕성히 활약했던 이무영이 대중음악사에서 중요하게 거론돼야 할 곡들을 선곡해 소개한다. 상당히 많은 곡에서 저항 정신이 꿈틀대지만, 꼭 우리의 모습과 닮은 것 같아 전혀 낯설지가 않다. 아티스트에 얽힌 다양한 이야기, 곡을 쓰게 된 계기와 영감뿐 아니라 가사 전문의 번역문과 해설을 달아 곡의 이해를 도왔다.
이무영은 아티스트가 세상의 돌아가는 모습을 자신의 작품에 투영하고 있다고 했다. 또 유명한 아티스트의 곡만 주목할 것이 아니라, 음악에 대한 열정만 있다면 모든 곡은 위대한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그저 귀에 익숙했던 멜로디만 기억하고 흥얼거릴 뿐이었다면, 이 책을 통해 명곡을 재발견하게 되는 기회를 접하게 될 것이다. 롤링 스톤즈, 마이클 잭슨, 비틀즈, 비치 보이스, 핑크 플로이드, 닐 다이아몬드 등 당대의 아티스트들을 만날 수 있다.
출판사 책 소개
이무영이 이야기하는 100곡의 팝 명곡!
주옥같은 100곡의 가사를 통해 당대의 시대상과 시대를 고민한 아티스트들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다.
1990년대 팝 칼럼니스트로 왕성히 활약했던 이무영이 돌아왔다!
이 책에 실린 100곡의 명곡은 대중음악사에서 중요하게 거론돼야 할 곡들을 그가 직접 선곡한 것이다. 상당히 많은 곡에서 저항 정신이 꿈틀대지만, 꼭 우리의 모습과 닮은 것 같아 전혀 낯설지가 않다. 아티스트에 얽힌 다양한 이야기, 곡을 쓰게 된 계기와 영감뿐 아니라 가사 전문의 번역문과 해설을 달아 곡의 이해를 도왔다.
갈수록 규격화되어 가는 대중음악과는 달리, 뉴밀레니엄 시대 이전의 팝 음악은 세상과 용감히 싸우며 다양한 대중들의 소리를 노래에 가득 담아냈었다. 세상을 향한 힘없는 자의 부르짖음도 있었고, 통하지도 않을 해결책을 외치며 괜한 트집과 몽니를 부리기도 했으며, 무모하지만 순수하게 음악을 통한 고요한 외침이 충만했다. 지금도 우리가 사는 세상은 크게 달라진 것은 없다. 하지만 속에 꾹꾹 눌러 담기만 할 뿐, 어디에다 속 시원히 하소연할 수도, 누구 하나 총대를 메고 쉽사리 나설 수 없는 사회에 사는 것만 같다. 음악은 때론 용기를 북돋아 주기도 하고, 대중들의 마음을 하나로 모아 자신감을 불어넣어주기도 하는 신기한 힘을 가지지 않았던가.
이무영은 아티스트가 세상의 돌아가는 모습을 자신의 작품에 투영하고 있다고 했다. 또 유명한 아티스트의 곡만 주목할 것이 아니라, 음악에 대한 열정만 있다면 모든 곡은 위대한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그저 귀에 익숙했던 멜로디만 기억하고 흥얼거릴 뿐이었다면, 이 책을 통해 명곡을 재발견하게 되는 기회를 접하게 될 것이다. 롤링 스톤즈, 마이클 잭슨, 비틀즈, 비치 보이스, 핑크 플로이드, 닐 다이아몬드 등 당대의 아티스트들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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