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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 게바라의 모터사이클 다이어리
체 게바라 지음
황매(푸른바람)
 펴냄
15,000 원
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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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4쪽 | 2012-06-15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23살의 체 게바라가 남미대륙을 여행하며 적은 기록이다. 젊은 의대생 에르네스토 게바라. 그는 호기심 많고 열정이 넘치는 청년이었다. 여행과 모험을 즐기고 모토사이클광이었던 그는 1951년 23살이던 해에 친구 알베르토 그라나도와 함께 아르헨티나를 떠나 칠레, 페루, 콜롬비아, 베네수엘라를 거쳐 다시 아르헨티나로 돌아오는 9개월간의 긴 여행을 떠나게 된다.<BR> <BR> <모터사이클 다이어리>는 세상의 진실을 알고 싶다는 목적 하나만으로 고물 오토바이를 타고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바람처럼 자유롭게 떠난 이 여행 동안 그가 써 내려간 메모들이다. 그는 이 여행기에서 '친근하고 쾌활한 이미지, 진지하면서도 풍자적인 이미지의 젊은 체의 모습뿐 아니라 후에 그가 그리게 될 궤적의 출발지점'을 보여준다. 영화 [모터사이클 다이어리]의 원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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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서문: 젊은 모험가의 낭만과 열정

그렇게 우리는 서로를 이해한다
사전 경고
바다를 발견하다
사랑과 이별
마지막 연결고리를 끊다
독감 치료
산 마르틴 데 로스 안데스
이어지는 탐험
사랑하는 어머니에게
일곱 호수의 길
이제 나는 나의 거대한 뿌리들이 뽑혔다고 느끼고, 자유 그리고...
호기심의 대상
전문의들
계속되는 난관
포데로사2의 마지막 여행
소방수와 일꾼들
라 지오콘다의 미소
밀항자들
이번에는 실패
추키카마타
끝없는 볼모지
칠레의 끝
칠레를 회고하며
타라타, 새로운 세계
파차마마의 왕국에서
태양의 호수
세계의 배꼽을 향하여
세계의 배꼽
잉카인들의 땅
지진의 심
승자를 위한 고향
쿠스코 둘러보기
우암보
더 북쪽으로
페루의 중심부를 지나며
무너진 기대
총독의 도시
우카얄리강을 따라 내려가며
사랑하는 아버지께
산 파블로 나환자촌
성 게바라의 날
리틀 콘티키 호를 타고
사랑하는 어머니에게
카라카스로 가는 길에서
이 낯선 20세기
여백에 쓰는 이야기

해설
'모터사이클 다이어리'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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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체 게바라
본명 에르네스토 라파엘 게바라 데 라 세르나Ernesto Rafael Guevara de la Serna. 여전히 가장 사랑받는 혁명가. 지난 세기 낭만적인 혁명가로 ‘소비’되었지만 2008년 세계금융위기 이후 맑스주의에 입각한 경제 정책을 고안하고 실행했던 정치가로 활발한 재조명이 이뤄지고 있다. 1928년 아르헨티나에서 태어나 라틴아메리카를 여행하면서 현실에 눈을 뜬 그는 멕시코에서 피델 카스트로를 만나 쿠바 혁명에 동참하게 된다. 쿠바 혁명이 성공한 후 정부 요직을 거친 뒤 다시 제3세게 혁명 운동에 뛰어든 그는 1965년 콩고에서 게릴라전이 실패하자 탄자니아와 체코 프라하에 체류하며 이 책을 집필했다. 1966년 다시 볼리비아에 잠입하여 게릴라전을 준비하던 중 볼리비아 정부군의 공격을 받고 생포당한 뒤 그 다음 날인 1967년 10월 9일 볼리비아 정부의 지시와 CIA의 묵인 아래 사살되었다. 체 게바라의 저서 중 국내에 소개된 책으로 <체 게바라 자서전> <체 게바라 시집> <체 게바라의 볼리비아 일기> <체 게바라의 모터사이클 다이어리> <체의 마지막 일기> <체 게바라의 라틴 여행 일기> <먼 저편>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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