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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 (개도 고양이도 춤추는 정열의 나라)
최미선 지음
안그라픽스
 펴냄
15,000 원
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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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4쪽 | 2007-01-10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베스트 여행 플래너 최미선, 신석교 부부가 아바나에서 올드 아바나, 센트로 아바나, 베다도, 비날레스, 트리니다드, 산타클라라, 산티아고 데 쿠바까지, '지상 낙원' 쿠바의 모든 것을 전한다. 저자들이 책에 소개한, 혹은 책에 미처 담지 못한 쿠바의 재미난 풍경과 풍물을 실은 동영상 CD를 함께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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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작가의 글

쿠바 땅에 발을 딛다
쿠바 속으로, 민박집에 도착하다
귀여운 민박집 여주인
쪽지 메뉴판?

아바나
아바나의 명물, 말레콘
최고의 놀이터 말레콘 방파제, 하지만 물조심!
순박한 쿠바인, 하지만 옥의 티도…
- Cuba Plus 말레콘에 관한 몇 가지 이야기

올드 아바나
싱그럽고 경쾌한 쿠바의 아침
올드 아바나의 재미있는 노천 시장
카테드랄 광장의 '튀는' 사람들
- Cuba Plus 카테드랄 광장 주변 돌아보기
흥겨운 음악과 춤, 아르마스 광장 Plaza de Armas
-Cuba Plus 아르마스 광장 주변 돌아보기
호젓함이 좋아, 산 프란시스코 광장 Plaza de San Francisco
- Cuba Plus 올드 아바나의 못 다한 이야기

센트로 아바나
어디에서나 야구 이야기
정겹고 아기자기한 넵투노 거리 Calle Neptuno
올드 카메라와 첨단 카메라의 즐거운 만남
아바나가 한눈에, 카피톨리오 Capitolio Nacional
- Cuba Plus 센트로 아바나 돌아보기
문화의 향기, 프라도 거리 Paseo del Prado
거리에서 집을 바꿔?
쿠바 역사가 한눈에, 혁명박물관 Museo de la Revolucion
마을 전체가 예술, 암멜 구역 Callejon de Hammel

베다도
꽃을 든 남자, 거리의 꼬마 신사
잘생긴 나무, 반얀 트리
생각보다 썰렁, 혁명 광장
일요일 장터, 유기농 농산물이 가득
- Cuba Plus 혁명 광장 주변 돌아보기
아바나에서 가장 번화한 거리, 라 람파라 La Rampara
도로에서 100m 달리기 수업을?
각국의 국기가 펄럭이는 대사관 거리
- Cuba Plus 미라마르 구역 볼거리
해저 터널 지나 엘모로 성 Castillo del Morro으로
인종 차별? No! 산 카를로스 데 라 카바냐 San Carlos de La Cabana
'노인과 바다'의 고향, 헤밍웨이 박물관 Museo Memorial 'Ernest Hemingway'
'부에나 비스타 소셜 클럽'을 만나다

비냘레스
'비아술'타고 비냘레스로!
쿠바에서 미국 영화를?
손님 유치에 치열한 민박집 주인들
자식 농사만큼 소중한 담배 농사
담배꽃, 커피 그리고 시가…
비냘레스의 마을 공원, 보니타 파크
비냘레스의 첫날 밤
자연의 신비, 비냘레스 계곡
다채로운 그림, 절벽의 벽화 Mural de la Prehistoria
쿠바의 아메리칸 드림
낮에는 동굴 카페, 밤에는 나이트클럽! Palenque de los Cimarrones
동굴 카페에서 살사의 지존 알프레도를 만나다
그림 같은 풍경, 마리아 라 고르다 Maria la Gorda
정열의 밤

트리니다드
동화 속 풍경, 그림 같은 마을
배고프면 알아서 먹는다?
- Cuba Plus 트리니다드 돌아보기
아름다운 밤, 라이브 카페 Casa de la Musica
술 사주고 뺨 맞은 격!
안콘 비치, 트리니다드의 멋진 휴양지 Peninsula Ancon
'햄릿과 돈키호테'의 자전거 여행
외국인 해변 따로, 쿠바인 해변 따로!
벌판의 할아버지는 차를 탔을까?
쿠바 여인과 함께 살사 댄스를!
트리니다드의 광활한 사탕수수밭 계곡 Valle de los Ingenios
강추! 트리니다드 증기 기관차 여행
트리니다드 거리 풍경
아듀~ 트리니다드!

산타클라라
산타클라라에서의 변덕!
- Cuba Plus 산타클라라 둘러보기
체 게바라 기념관 Memorial Comandante Ernesto Che Guevara
장갑전차 기념비 Tren Blindado Monument

산티아고 데 쿠바
에어컨이 너무 빵빵해!
집요하게 다가오는 민박집 여인
자전거 택시와의 두 번째 악연
- Cuba Plus 산티아고 데 쿠바 돌아보기
돌로레스 광장 Plaza de Dolores과 마르테 광장 Plaza Marte
역사의 흔적, 몬카다 병영 Cuartel Moncada
산 후안 언덕 San Juan Hill과 동물원 공원 Parque Zoologico
동물원에서 만난 친절한 남자, 헤수스
아쉬운 이별, 그리고 모로성 Castillo del Morro 으로
으악~ 그 아저씨 또 만났네!

다시 돌아온 아바나
생각할수록 그리워지는 말레콘 바다

쿠바는 어떤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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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최미선
동아일보사 기자로 10여 년을 일했다. 기자 생활을 하는 동안 밤이면 차를 몰고 냅다 강릉으로 달려가 커피 한 잔 달랑 마시고 돌아오는 일이 잦아 ‘썰렁한 밤도깨비’라 불렸다. 사주를 보아도 늘 빠지지 않는 대목이 역마살. 더 늦기 전에 팔자대로 살아보자 싶어 사직서를 쓰고, 사진작가 남편과 함께 여행하고 책 쓰며 살고 있다. 《사랑한다면 이탈리아》 《사랑한다면 파리》 《산티아고 가는 길》 《네팔 예찬》 《퍼펙트 프라하》 《개도 고양이도 춤추는 정열의 나라 쿠바》를 포함해 《서울 산책길 50》 《대한민국 절대가이드》 《랭킹 대한민국 여행백서》 《국내여행 버킷리스트 101》 등 20여 권의 책을 남편과 함께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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