낱말의 질감 (슬픔이 증발한 자리, 건조하게 남겨진 사유의 흔적)

고유동|바른북스

낱말의 질감 (슬픔이 증발한 자리, 건조하게 남겨진 사유의 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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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보통인 책
장르한국에세이
출간일2025-02-14
페이지240
10%16,800
15,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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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작가

고유동
고유동

상세 정보

글 쓰는 군인 고유동의 첫 산문집. 20년간 군인의 길을 걸어온 작가가 건강을 잃은 뒤, 새로운 눈으로 ‘낱말’과 ‘일상’을 직조하면서 길어 올린 50편의 이야기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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