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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 라디오

모자 지음 | 첫눈 펴냄

오늘은 그냥 혼자 있고 싶은 이들에게
라디오를 듣는 듯 내 마음을 어루만져 주는 책

나의 별점

이 책을 읽은 사람

35명

13,000원 10% 13,000원

이럴 때 추천!

외로울 때 , 힘들 때 ,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가족 #감동 #공감 #라디오 #뭉클 #위로 #위안 #행복 #힘든하루
288 | 2015.10.12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쉬운책

상세 정보

여느 평범한 삼십대처럼 직장생활을 하던 보통의 한 남자가 '지금 내가 잘 살고 있는 걸까'라는 의문을 품으면서 시작된 이야기다. 우리가 한 번쯤 고민했으면서도 너무나 사소하다고 느껴 지나쳐버린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들로 가득하다. 더 행복한 인생을 고민하고, 잘 살고 있는 건지 돌아보고, 미래를 걱정하고 지난 시절을 추억하는 저자의 모습은 잊고 있던 나의 일상과 솔직한 내 마음을 돌아보게 만든다. <BR> <BR> '방구석 라디오'라는 말에서 느껴지는 것처럼, 이 책에는 라디오 사연마냥 자유로운 소재와 다양한 감정이 실린 에피소드가 있다. 행복하기 위해서 살아왔다고 생각했는데 어느새 무엇을 위해 살고 있는 건지 의미를 잃어버렸다고 느낀 순간, 당신의 고민들이 결코 하찮거나 당신이 지나치게 예민한 사람이 아님을 이 책이 깨닫게 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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