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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그냥 혼자 있고 싶은 이들에게
라디오를 듣는 듯 내 마음을 어루만져 주는 책

방구석 라디오
모자 지음
첫눈
 펴냄
13,000 원
1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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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추천!
외로울 때
힘들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가족
#감동
#공감
#라디오
#뭉클
#위로
#위안
#행복
#힘든하루
288쪽 | 2015-10-12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쉬운책
상세 정보
여느 평범한 삼십대처럼 직장생활을 하던 보통의 한 남자가 '지금 내가 잘 살고 있는 걸까'라는 의문을 품으면서 시작된 이야기다. 우리가 한 번쯤 고민했으면서도 너무나 사소하다고 느껴 지나쳐버린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들로 가득하다. 더 행복한 인생을 고민하고, 잘 살고 있는 건지 돌아보고, 미래를 걱정하고 지난 시절을 추억하는 저자의 모습은 잊고 있던 나의 일상과 솔직한 내 마음을 돌아보게 만든다. <BR> <BR> '방구석 라디오'라는 말에서 느껴지는 것처럼, 이 책에는 라디오 사연마냥 자유로운 소재와 다양한 감정이 실린 에피소드가 있다. 행복하기 위해서 살아왔다고 생각했는데 어느새 무엇을 위해 살고 있는 건지 의미를 잃어버렸다고 느낀 순간, 당신의 고민들이 결코 하찮거나 당신이 지나치게 예민한 사람이 아님을 이 책이 깨닫게 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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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 Intro
* 일기장

1. PLAY - 평범한, 그래서 더 특별한 일상의 기억들
하루
적당히
포기하는 것들에 관하여
반짝반짝
비누의 마음
인연
하필이면 악당로봇
인생의 기준
눈을 감아
척도
적응
청춘
수면시간 총량의 법칙
조연
공통점
* 택시

2. REST - 잠깐 가던 길을 멈추고
희망
나사못
부디 우리
쓰다 만 노트들의 모임
첫 번째 손님의 법칙
알고 보니 1
구름의 진실
알고 보니 2
불신사회
사랑들
알고 보니 3
호의를 베푼 이유
오늘의 운세
듣기
엄마는 실패하지 않았어
쉬어도 돼
* 방구석 라디오

3. REPLAY - 잊고 지낸 추억들에 관하여
비처럼 음악처럼
라디오
새벽
사랑 혹은 정성
추억이 되기까지
동전
좋은 사람
같은 생각
그래도 나는
강남대로 종교인
1권 부재의 법칙
이름
변화
남들 눈에 이상해 보이더라도
비를 맞으며
시간 기억
그때 아버지는 무슨 생각을 하셨을까
언어의 발견
오답
혼잣말
추억 듣기
* 순수

4. STOP - 가끔은 멈춰 서서
가짜 비밀
슬픈 영화
의미를 찾아내는 순간
숫자 1

너에게
기다림의 이유
의미 없는 시선
상처받은 내 마음에게
나라도 나를
불공평
책과 사람
살다가
붕어빵
반성문
특별한 나
정말 사랑한다면
직시
우울증
나는 누구인가
* 소심

5. SHUFFLE - 알다가도 모를 마음의 조각들
#Scene 1
사진
눈먼 열정
마음
물건 사용법
남의 사랑이야기
만년필
그래도, 사랑해
낡은 물건
지킬 앤 하이드
# Scene 2
상반된 마음
스포일러
# Scene 3
뫼비우스의 띠
매뉴얼이 필요해
여유의 미학
모래시계
한정형 인간
페이스북
뫼비우스의 띠
* 나이

6. REPEAT - 오늘도 똑같은 하루를 보내며 똑딱이 시계
다시
해 질 무렵
숨겨진 것들
거리
수고했어 오늘도
아이컨택
내년을 사는 사람들
공감
사랑하기 때문에
바람
필사
인생은 짧다
선택적 망각증
아이러니
모를 인생
말하지 않는다고 해서
싫은 공감
* 미니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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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모자
세상을 마음으로 관찰하는 작가. 필명 모자의 의미는 작가의 말로 대신한다. ‘모자를 좋아합니다. 모자라서 그런 가 봅니다.’ 조금은 서툴렀던 자신의 지난 과거 속에서 ‘이렇게 살아도 될 것 같다’고 느낀 것들을 담담하게 고백하는 점이 매력이다. 꾸밈없이 담백하게 쓴 그의 글이, 진심으로 당신의 가슴을 울릴 것이다. 이 책에는 평범해서 더 특별한 일상의 기억들, 잊고 지낸 추억들, 알다가도 모를 마음의 조각들, 무심코 흘려보낸 시간들에 대한 이야기가 있다. 사람을 향한 따뜻한 시선과 세상을 향한 독특하고도 날카로운 관찰력이 돋보인다.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평범해서 지루하게만 느껴졌던 일상이 특별하게 다가올 것이다. 브런치 brunch.co.kr/@moja 블로그 blog.naver.com/iam_mo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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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1
남고생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3년 전
가끔은 어둡고 눈앞에 아무것도 보이지 않을 때 그제야 볼 수 있는 것도 있다. (feat.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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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3년 전
토요일 아침, 덮었던 책을 다시 집어들었다. 그리고 책의 끝자락에 다닿았을때, 내가 은연중에 생각해오던 하나가 떠올랐다. 단순히 생각하고 넘기던 평범한 일상을 다시 되짚어볼 힘, 그러면서 또다른 걸 연결하여 생각의 답을 찾는 힘을 옅 볼수 있는 책이 구나 라고.. 포기하지 않고 읽으니까 하나 얻는게 있었다ㅎ 이책을 읽으므로서 내 반복된 일상안에서도 생각을 곱씹으면, 충분히 날 위한 무언가를 찾을 수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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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원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3년 전
어릴땐 부모님처럼 살게 될까봐 걱정했는데, 이젠 부모님처럼 살수 없을까봐 걱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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