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나원|미다스북스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 외로울 때, 떠나고 싶을 때, 에너지가 방전됐을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무수한 역경 속에도 꿋꿋이 삶을 이어가는 한 교사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갑작스레 생긴 불치병에 휘청이면서도, 사랑하는 남편과의 사별 뒤 남겨진 아이와 일상을 꾸려가면서도 교사로서의 성장과 삶에 대한 희망을 기록했기에 더욱 눈이 부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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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매일, 새로운 날들이 시작됩니다 (꿈을 위해 감사로 일어선 어느 교사의 이야기)』는 초등학교 교사 고나원이 자신의 교육 여정과 삶의 깨달음을 따뜻하고 진솔하게 담아낸 에세이다. 📖 이 책은 교사로서의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한 저자의 성장 과정과, 학생들과의 일상을 통해 발견한 감사와 희망의 메시지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저자는 가난한 어린 시절, 교사가 되기 위한 도전, 그리고 교단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매일 새로운 날을 맞이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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