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화 외 2명 지음|피치북스 펴냄
1. 이 책을 담은 독자들이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전직 동료 3인은 퇴사 후, 망원동의 노란색 피자가게를 빌려 일일 수프 가게를 오픈한다. 손님이 수프 값 대신 고민을 지불하면, 주인장이 진심 어린 답장을 보내준다. 이 책에는 손님들의 고민과 주인장의 답변으로 이뤄진 46통의 편지가 담겨 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든든한 수프 상담소 (영업 시작했습니다, 고민 받습니다!)의 내용 요약
'한국에세이' 책인 《든든한 수프 상담소 (영업 시작했습니다, 고민 받습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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