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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가는 먼 길
캐런 매퀘스천 지음
문예출판사
 펴냄
12,800 원
11,5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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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력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감정
#모성애
#상처
#여행
#치유
#희망
368쪽 | 2012-12-15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2012년 봄에 출간되어 미국 아마존 킨들북 판매 순위 8위에 선정되었던 캐런 매퀘스천 소설. 미국에서는 전자책으로 먼저 출간되어 50만 번 이상 다운로드 될 정도로 사람들의 입소문을 타며 인기를 끌다가, 그 여파로 종이책으로도 발행되기에 이르렀다. <BR> <BR> 주인공 마니는 약간 독특한 상황과 감정에 처해 있다. 결혼도 하지 않은 채로 한 남자와 10년을 동거했고, 그는 갑작스럽게 죽는다. 떠나버린 연인보다 그의 아들인 트로이라와 헤어진 것 때문에 허전함을 느낀다. 그래서 트로이를 다시 만나기 위해 여행을 떠난다. 여행 내내 하루라도, 한순간이라도 더 빨리 트로이를 만나고 싶어 한다. 자신의 친아들도 아닌 소년에게 이처럼 깊은 모성애와 그리움을 가지는 것이 가능할까? <BR> <BR> 마니의 여행을 계획하고 주도한 재지라는 여성 또한 독특한 성격의 소유자다. 자신의 일을 내버려둔 채로 처음 보는 낯선 이의 여행에 동행한다. 마니는 나머지 세 여성의 슬픔과 삶의 고단함을 어루만져준다. 이렇듯 한 사람의 조건 없는 배려와 도움으로 나머지 여성들도 점차 서로의 감정을 매만지며 보듬어준다. 그러한 우정을 통해 그동안 잃어버리고 있었던 삶의 희망과 행복을 발견해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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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캐런 매퀘스천
《헬로우 러브》 외에도 그녀의 작품 두 권을 동시에 킨들북 판매 순위 10위 안에 올리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저서로는 영화로 제작된 《A Scattered Life》를 비롯해 《Easily Amused》, 《Favorite》, 《Life on Hold》, 《Celia and the Fairies》 등이 있다. 그녀의 작품은 Amazon Publishing, Houghton Mifflin Harcourt, Brilliance Audio를 통해 인쇄 도서, 전자책, 오디오 등 여러 형태로 발행되었다. 캐런의 작품 활동은 《월스트리트 저널》, 《엔터테인먼트 위클리》를 비롯해 ABC의 《월드 뉴스 나우》, 《아메리카 디스 모닝》 등의 프로그램에도 여러 차례 소개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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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은비령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돌아 돌아 온길은 바로 내자신에게 가는길이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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