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평온하게 죽고 싶습니다 (호스피스 의사와 의료인류학자의 말기 돌봄과 죽음의 현실에 관한 깊은 대화)

김호성 외 1명|프시케의숲

나는 평온하게 죽고 싶습니다 (호스피스 의사와 의료인류학자의 말기 돌봄과 죽음의 현실에 관한 깊은 대화)

이 책을 담은 회원

푸
몌님
2
분량두꺼운 책
장르교양 인문학
출간일2024-12-01
페이지408
10%22,000
19,800
Flybook AIFLYBOOK AI요약

이 책에 대한 요약 정보가 아직 없습니다.

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천천히 긴 호흡으로 읽으며 사색에 잠기기 좋은 분량이에요.

작가

김호성
김호성
(지은이)writer badge
송병기
송병기
(지은이)writer badge

상세 정보

오늘날 한국 사회에서 생애 끝자락은 안정과 편안함보다는 불안, 심지어 공포를 자아내기까지 한다. 많은 사람들은 무의미한 연명의료와 급진적인 안락사 사이에서 길을 잃고 비틀거리기 일쑤이다. 의료인류학자 송병기와 호스피스 의사 김호성, 두 젊은 지성은 이 책에서 이러한 어지러운 현실을 차분한 시선으로 응시한다. 책의 중심에 호스피스를 놓고, 한국 사회가 직면한 말기 돌봄과 죽음의 현실을 다각도로 짚어나간다.

이 책 어때요?

Q&A

이 책의 한줄평

0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게시물

0
등록된 게시물이 없습니다.

이 책이 담긴 책장

아직 이 책이 담긴 책장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