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정|시공사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단국대학교 권역외상센터 의사 허윤정은 메스를 들 때는 한없이 냉정하면서도 과감한 의사다. 메스 대신 펜을 들 때는 부드럽고 감성적 시선을 가진 작가이기도 하다. 비번이 거의 없는 팍팍한 근무를 제외한 시간, 그는 외상센터에서 만난 이들, 자신이 보내야만 했던 이들, 자신이 구한 이들에 대한 감상이 생생하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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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또다시 살리고 싶어서 (삶과 죽음의 문턱에서 싸웠던 외상외과의 1분 1초)』는 외상외과 전문의 허윤정 교수가 자신의 의료 현장 경험과 생사의 갈림길에서 환자를 살리기 위해 분투한 순간들을 기록한 에세이다. 🩺 저자는 서울아산병원 외상외과에서 10여 년간 근무하며, 교통사고, 추락, 자해 등으로 생명이 위태로운 환자들을 마주했다. 이 책은 외상외과 의사의 긴박한 일상과 그 속에서 느끼는 책임감, 좌절, 그리고 희망을 생생히 담아내며, 생

그래도..다시살리고싶어서 쓰신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