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랑|창비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남다른 상상력과 통통 튀는 재치로 사랑받는 소설가 정세랑의 첫 SF 소설집 『목소리를 드릴게요』가 새로운 장정으로 독자들을 만난다. 유토피아와 디스토피아를 자유자재로 넘나들며 평행우주 어딘가에 존재할 듯한, 그러나 정세랑만이 그려낼 수 있는 세계를 펼쳐 보인다.

요약『목소리를 드릴게요』(ISBN 9788936439767)는 정세랑의 첫 SF 단편소설집으로, 2020년 1월 6일 창비에서 출간되었다. 📖 약 312페이지로 구성된 이 책은 정세랑의 데뷔 10주년을 기념하며, 2010년부터 2019년까지 쓴 8편의 SF 단편—「미싱 핑거와 점핑 걸의 대모험」, 「11분의 1」, 「리셋」, 「모조 지구 혁명기」, 「리틀 베이비 블루 필」, 「목소리를 드릴게요」, 「7교시」, 「메달리스트의 좀비 시대」—을 수록한다. 정세랑은 1984년 서울 출생으로, 고려대 역사

세상을 바라보는 다양한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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