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랑|창비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다채로운 상상력과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우리에게 설레는 이름이 된 작가 정세랑의 첫번째 소설집 『옥상에서 만나요』를 새로운 장정으로 출간했다. 첫 SF 소설집 『목소리를 드릴게요』와 더불어 창비 ‘정세랑 컬렉션’으로 함께 선보이는 이 소설집은 믿음직한 이야기꾼인 정세랑 작가의 시작점이자 정수를 만날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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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옥상에서 만나요》는 정세랑 작가의 첫 번째 소설집으로, 2018년 출간된 아홉 편의 단편소설을 담고 있다. 📖 정세랑 특유의 신선한 상상력과 다정한 문체로, 결혼, 이혼, 뱀파이어, 돌연사 등 다양한 소재를 통해 현대인의 삶과 연대를 그린다. 이 소설집은 창비장편소설상과 한국일보문학상을 수상한 작가의 8년 만의 단편 모음으로, 현실과 판타지를 오가며 위로와 공감을 전한다. “다정하게 머리를 안쪽으로 기울이고 엉킨 실 같은 매일매일을 풀어나갈지 함께 고민해주었던” 사람들의 이야기가 핵심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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