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술 지음|아침달 펴냄
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자유로운 언어의 활주를 꿈꾸는 시인, 박술의 첫 시집 『오토파일럿』이 아침달 시집 47번째로 출간되었다. 시인은 이중언어자의 삶을 통해 자기만의 언어를 찾고 갱신하며 오랜 기간 투쟁으로 쌓아온 시 40편을 내놓았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오토파일럿의 내용 요약
'시' 책인 《오토파일럿》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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