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영|안온북스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2006년 등단 이후 《구의 증명》, 《해가 지는 곳으로》, 《단 한 사람》 등 극한의 상황에서도 사람과 사랑을 지키려 애쓰는 마음을 다채로운 소설적 상상으로 구현해온 작가 최진영 소설집. 여기에 실린 여덟 편의 소설은 2020년부터 2023년 사이에 쓰고 발표한 작품들로 기후 위기, 전쟁, AI, 여성 서사, 젊은 노인, 빈부 격차, 질병권 등 현재를 사는 우리가 내려놓지 않고 사유해야 할 문제에 정면으로 맞선 이야기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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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쓰게 될 것’은 최진영 작가의 단편소설집으로, 2023년 4월 안온북스에서 큰글자도서로 출간되었다. 📖 2006년 ‘실천문학’으로 등단한 최진영은 ‘구의 증명’, ‘해가 지는 곳으로’, ‘단 한 사람’ 등으로 극한 상황 속에서도 사람과 사랑을 지키려는 마음을 다채롭게 그려왔다. 이 소설집은 ‘겨울방학’, ‘일주일’, ‘팽이’에 이은 네 번째 단편집으로, 총 7편의 단편—‘모두 지난 일이다’, ‘삼킬 수 없는’, ‘아이돌’, ‘단 한 사람’, ‘물고기’, ‘쓰게 될 것’, ‘바이 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