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규 지음|철수와영희 펴냄
1. 다 읽고 나면 커다란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묵직한 분량이에요.
30년 이상 우리말 지킴이로 지내며 한국말사전을 새로 쓰는 길을 걷는 최종규가 우리말 뿌리인 말밑을 살피면서 캐고 찾는 이야기를 ‘3700 낱말로 엮어 쓴 우리말 어원사전’이다. 저자는 글도 책도 없던 까마득히 오랜 나날에 걸쳐서, 모든 사람이 입에서 입으로 물려주고 물려받은 말씨와 말결과 말빛을 헤아리려면 말밑을 하나하나 짚으면서 느끼고 배워야 한다고 말한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새로 쓰는 말밑 꾸러미 사전 (우리말 어원사전)의 내용 요약
'교양 인문학' 책인 《새로 쓰는 말밑 꾸러미 사전 (우리말 어원사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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