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창비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문학동네 2012)와 『우리가 함께 장마를 볼 수도 있겠습니다』(문학과지성사 2018)로 한국시 독자의 외연을 폭넓게 확장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여준 박준의 세번째 시집 『마중도 배웅도 없이』가 출간되었다.
아직 이 책이 담긴 책장이 없습니다.

요약박준의 마중도 배웅도 없이는 2025년 창비에서 출간된 시집으로, 그의 전작 우리가 함께 장마를 볼 수도 있겠습니다 이후 7년 만에 선보인 신작이다. 📖 이 시집은 시인 박준의 한층 깊어진 성찰과 삶의 빈자리를 조용히 받아들이는 태도를 담고 있으며, 2008년 《실천문학》으로 등단한 이래 꾸준히 쌓아온 그의 시 세계를 새롭게 확장한다. 약 70편의 시가 수록된 이 책은 사랑, 상실, 일상의 소소함을 주제로, 덜 말하고 더 깊이 느끼는 방식으로 독자와 소통한다. 🌧️

곱씹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