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승리|세미콜론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비극으로 끝날 줄 알았던 삶을 축제로 만들어내며 독자에게 신선한 충격과 감동을 안긴 조승리 작가. 『이 지랄맞음이 쌓여 축제가 되겠지』 이후 그의 두 번째 수필집으로, 이번 책에는 외국 여행을 비롯해 그가 시도한 낯선 경험과 면밀하게 관찰한 삶의 감각을 밀도 높은 감정과 함께 담았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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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검은 불꽃과 빨간 폭스바겐』은 시각장애인 작가 조승리의 두 번째 에세이로, 전작 『이 지랄맞음이 쌓여 축제가 되겠지』에 이어 삶의 고난을 유머와 열정으로 돌파하는 이야기를 담는다. 🌟 2025년 세미콜론에서 출간된 이 책은 시각장애로 빛을 잃은 작가가 낯선 경험과 새로운 감각으로 세상을 탐험하며 ‘살아 있음’을 최대치로 느끼는 여정을 생생히 그린다. 경리를 꿈꾸다 시각장애인이 되고, 안마사로 일하다 작가가 된 조승리의 삶은 비극이 아닌

저자의 삶과 시야를 체험할 수 있다